닥플 플러스
강원도의사회, 빗속 빛난 연대…나눔으로 잇다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는 지난 25일 강릉 라카이샌드파인CC에서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골프대회 4TH CHARITY OPEN을 열고, 화합과 소통의 가치를 공유했다.
대회 당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회원들은 함께 필드에 나서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며 대회를 이어갔다.
강원 의료계를 잇는 유대와 연대의 의미를 더하며 각자의 진료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회원들이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서로를 마주하고 소통했다는 점에서도 뜻깊은 시간이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골프대회는 오랜 시간 이어오면서 회원 간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의사회의 위상이 특정 인사나 일부 임원의 활동만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다하는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와 연대 속에서 높아진다는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번 대회에서 다진 회원 간 유대는 나눔과 사회공헌의 가치로도 이어진다.
올해 네 번째로 열린 CHARITY OPEN은 회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해 온 나눔과 사회공헌의 가치를 더욱 넓게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는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져 온 회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의사회 차원의 연대와 참여를 통해 더욱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내 전체 회원이 뜻을 모으는 나눔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이어져 온 회원들의 선한 실천을 더욱 널리 확산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료인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이정열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의 힘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회원들의 관심과 뜻이 모이는 데 있다라면서 Charity Open이 도내 모든 회원이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 발전과 사회공헌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는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의료계의 결속과 대외적 신뢰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 제85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글로벌 제약사 국내 임상시험 및 연구에 1조922억원 투자
- 차 의대 약학대학-한국유씨비제약, 제약·바이오 인재 양성위한 MOU 체결
- 의협, 국제 의사의 날 맞아 창립 118주년 기념 이벤트 시작
- 의협 "비대면진료 초진, 항생제·스테로이드 처방 제한해야"
- 의료혁신위, 의료비 지출체계 건강 성과 연계 '혼합지불체계' 권고
- 의협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국회 토론회 개최 예고
- "K-뷰티? K-류마티스도 있습니다"
- 김준영 교수팀, 피부과학회 최우수구연상
- 이동훈 교수, 정형외과학회 SICOT’93 Seoul 학술장려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