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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코리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비아트리스의 한국 법인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글로벌 조직문화 평가기관 GPTW(Great Place to Work)가 발표한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지난 3월 GPTW 코리아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상위 20위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아시아 평가에서도 이름을 올리며 구성원 중심으로 구축해 온 조직문화 경쟁력을 국내를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정받았다.
빌 슈스터 비아트리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구성원들이 직접 경험하고 평가한 비아트리스 코리아의 조직문화가 아시아 차원에서도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점과 경험이 존중받고, 임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각자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아시아 및 중동 각 국가지역의 일하기 좋은 기업 명단에 오른 기업 가운데 우수한 직원 경험을 제공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년 평가는 아시아 및 중동 19개국의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80만건 이상의 임직원 설문 응답을 바탕으로 약 890만 명의 직원 경험을 반영했다. 평가에는 임직원 설문 기반의 신뢰경영지수와 기업의 제도정책 및 조직문화를 살펴보는 문화경영 평가 등이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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