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박진규 PMC박병원 이사장, 대한신경통증학회장 취임
박진규 갈렌의료재단 PMC 박병원 이사장이 최근 제13대 대한신경통증학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신경통증학회는 2001년 척추성통증과 만성불응성 신경통증 연구와 교육. 통증의학 전문가 양성을 목적으로 창립했다.
박진규 신임 회장은 취임 인사를 통해학회 창립을 이끈 김영수 초대회장과 그동안 학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역대 회장 및 임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진규 회장은 임기 동안 적정 진료지침을 마련하고, 유관 학회 및 의료단체와 힘을 모아 정부와 보건복지부에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근거를 바탕으로 당당하게 정책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치료영역을 적극 개척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진규 회장은 과학적 근거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초음파C-ARM을 이용한 정밀 시술과 고주파 시술, PRPPRF 등 자가혈 기반 치료를 비롯해 통증재생 치료 분야의 신기술을 연구교육하겠다고 임기 중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전했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회원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겠다며 열린 학회로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박진규 회장은 평택 PMC박병원 설립자로 현재 대한기능의학회장대한신경외과병원협의회 대외협력 회장대한병원장협의회 부회장대한신경외과학회 특위 위원장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앞서 대한신경외과의사회장대한의사협회 부회장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장대한말초신경학회장 등을 맡아 학회 발전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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