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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젠의료재단, ‘고객감동경영대상’ 11연패
씨젠의료재단이 최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전문서비스(질병검사전문) 부문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씨젠의료재단은 최신 장비와 디지털 진단 기술을 바탕으로 검사 품질을 고도화함과 동시에 전국 4대 광역시에 본원급 검사센터를 운영하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자동화 검사시스템과 AI 기반 진단 솔루션을 도입하는 등 차세대 진단검사 인프라를 활용해 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 품목으로는 씨젠의 독보적 기술을 접목한 분자진단 PCR 검사 전 과정 자동화 시스템 큐레카(CURECA), 전 세계 PCR 진단검사 결과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임상 의사결정을 돕는 통계 플랫폼 스타고라(STAgora), AI 기반 조직병리 진단 품질관리 시스템 AI Assisted Daily QC(SeeDP), 차세대 검사정보시스템 SeeLIS 등이 있다. 진단 검사 전 영역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업무 효율성 및 진단 정확도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또 성공적인 해외 의료사업을 위해 선진 검사 역량을 바탕으로 독립법인 오픈헬스케어는 미국 LA, 카자흐스탄 알마티, 베트남 하노이 검사센터를 운영 중이다.
씨젠의료재단은 매년 50회 이상의 국내외 의료봉사를 통해 나눔 가치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 외국인 노동자, 취약계층 및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국내외 의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임직원들이 진단검사, 채혈, 행정지원 등에 직접 참여하며 전국 각지의 의료취약지역은 물론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베트남 등 해외 진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천종기 이사장은 11년 연속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은 검사 품질 향상 및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첨단 검사 인프라와 연구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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