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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9돌 맞은 GC녹십자 “가족사 협업으로, 더 큰 도약“
GC녹십자는 10월 5일 창립59주년을 맞아 최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창립기념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허일섭GC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는 만큼,모든 임직원이 이를 적극 활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며각 가족사가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성과와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들에게녹십자대장을 비롯한 각종 포상이 수여됐다.
녹십자대장은 남효정GC녹십자 Discovery2팀 팀장이 녹십자장은 배백식GC녹십자 전략/사업개발실 실장,김영석GC녹십자EM기술영업1팀 팀장 등4명이 수상했다.
GC준법지원실 경영진단팀 등23개팀이 단체 표창을 받았고,오창택GC녹십자웰빙MA/TR팀 팀장 등66명은 우수 표창을,김석훈 이니바이오 대표를 비롯한332명은 근속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창립기념식은GC녹십자를 포함한16개 계열사가 함께했으며,오창,화순,음성공장을 비롯한 전국 사업장은 온라인을 통해 기념식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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