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기주 병원장, 전북의대 발전기금 전달
김기주 병원장(경기 광주선한빛요양병원)이 전북의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기주 병원장은 최근 열린 전북의대 개교 55주년 기념식에서 30회 졸업동기를 대표해 의대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전북의대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김기주 병원장은 아무리 의학과 기술이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의료의 모습을 바꾸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할 것이 바로 생명을 존중하고 아픈 사람의 곁을 지키는 의사의 본질과 책임이라며 이러한 가치가 지난 55년 동안 이어져 온 전북의대의 정신이며, 후배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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