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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국회 여야 모두 '군의관·공보의' 공백 문제 '공감'

이정환 기자2026.09.11 15:41
대한의사협회는 9월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 국회 국방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개최하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가 주관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한동우 의협 학술이사(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박재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은 복무기간 단축이 급선무라는 공통된 주장을 펼쳤다.국회 여당 의원과 야당 의원 모두가 군의관과 공보의 공백에 문제를 지적하며 시급히 해결해야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사진=이정환 기자] ⓒ의협신문
대한의사협회는 9월 1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현실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대한의사협회, 국회 국방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개최하고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가 주관했다. 주제발표에 나선 한동우 의협 학술이사(강남세브란스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박재일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장은 복무기간 단축이 급선무라는 공통된 주장을 펼쳤다.국회 여당 의원과 야당 의원 모두가 군의관과 공보의 공백에 문제를 지적하며 시급히 해결해야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사진=이정환 기자] ⓒ의협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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