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에 장용호 부회장 선출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차기 회장에 장용호 수석부회장(지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송파점) 선출이 선출됐다.임기는 2027년 9월부터 2년이다.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는 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 선출 안건을 논의한 결과, 회원 만장일치 인준으로 장용호 현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에 선출했다고 7일 밝혔다.
장용호 차기 회장은 전북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마취통증의학과 전공의 및 전임의 과정을 거친 뒤 28년간 통증의학에 매진해 온 전문가로,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 수석부회장으로 회무 발전에 기여해 왔다.
장 차기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과 선배님들이 일구어 놓은 의사회의 역사와 위상을 이어받아, 변화하는 진료 환경 속에서 힘들어하는 회원들과 적극 소통하겠다며대한마취통증의학회, 대한통증학회 등 유관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회원들의 학문적경제적 발전을 위해 헌신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대한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는 이번 학술대회와 신임 차기 회장 선출을 계기로 회원 권익 보호와 소통 강화, 대관 및 유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더욱 가속화한다는 각오다.
한편 마취통증의학과의사회는 이날 변화하는 환경과 다양한 진료를 슬로건으로 추계 학술대회를 열고, 변화하는 진료환경에 맞춘 임상 지식과 최신 진료지침을 공유했다.
▲척추무릎발목 통증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법 ▲척추 MRI 판독 및 통증의학과 청구의 이해 ▲자율신경 실조증 및 하지 저림의 다각적 원인 분석 등 실전 강의를 비롯해 ▲척추 C-arm 최신 지견 ▲하지 초음파 적용 및 관절주사 치료 ▲근골격계 질환의 최신 치료 트렌드 등 진료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공유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필수평점 세션에서는 의료법적 책임 근거와 사례로 본 마취통증의학과 의료배상 실무와 주사 후 감염과 관련된 항생제 리뷰 강좌가 진행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