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미사이언스, AX 기반 디지털 업무 혁신 가속화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AI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과AX(AI Transformation) 기반 업무 혁신을 목표로 손을 맞잡았다.
양사는 지난 26일 서울 송파구 한미그룹 본사에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AX 기반 업무 혁신 과제 발굴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기타 AI디지털 혁신 관련 과제 등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사는 협약 체결 이후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미사이언스 김재교 대표는 AI는 단순한 업무 효율화 도구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미그룹의 AX 기반 업무 혁신을 확대하고, 임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디지털 업무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존 장지황 대표는 AI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술뿐 아니라 해당 산업과 업무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함께 결합돼야 한다며 한미사이언스의 제약헬스케어 전문성에 메가존의 클라우드AI 기반 업무 혁신 경험과 역량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가존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비롯한 국내외 33개 계열사를 기반으로 AI클라우드사이버보안디지털 마케팅핀테크양자컴퓨팅피지컬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미국일본중국홍콩베트남 등 글로벌 9개국 현지 거점을 구축하며 글로벌 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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