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심평원,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 임명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상임이사 공모절차를 거쳐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로 김애련 이사를 임명한다고 밝혔다.
김애련 신임 심사평가상임이사는 1995년에 입사한 이후 약 31년간 근무하며, 평가운영실장, 경기남부본부장, 자동차보험심사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심사 및 평가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심사평가상임이사 직위에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심사평가상임이사의 임기는 8월 12일부터 2년 동안이며, 직무수행 실적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위고비·마운자로 처방 후 담석증 등 부작용 의심 진료 잇따라
-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압수수색 논란...국정감사 '도마위'
- 충북의사회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반복 막을 명확한 기준 마련해야"
- 보건복지위, 소아응급센터 압수수색 책임자 '증인' 채택
- "고령환자도 혈당개선 가능성....1형 당뇨 치료, 나이만 봐선 안돼"
- 의사과학자 양성, 한국형 MD-PhD 학제 혁신 방안 모색
- 대개협-간무협, 의원·간호조무사 '구인-구직 플랫폼' 개발 추진
-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내년 상반기 GMP 승인 목표
- 환자 이송 안하는데 사이렌?…가짜 구급차 관리 강화
- 박정율 의협 국제협력위원장, 세계의사회장 취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