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 디지털헬스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 개최
한국디지털헬스산업협회(디산협)가 7월 22일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스페이스쉐어(삼성역센터)에서 미래를 설계하다 - 의료AI가 이끄는 넥스트 패러다임을 주제로 제10회 디지털헬스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디지털헬스 매칭데이는 디지털헬스 산업 분야의 유망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이 만나 비즈니스 협업 및 파트너십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디산협이 주최하고 디산협과 고려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며,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한다.
디산협은 6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의료AI 기술 및 솔루션 디지털헬스 공급기업을 모집하며, 6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6월 22일부터는 이들 기업과 협업 및 투자 기회를 물색할 의료기관, 제약바이오 기업 등 의료제약바이오 분야의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선발된 6개 공급기업에는 협회 공식 홍보 채널(뉴스레터,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기업 홍보 지원과 AX 역량 강화를 위한 Axel Studio 프로그램 참가비 1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Axel Studio는 에이전트 AI 기반 디지털헬스 서비스 기획부터 구조 설계, PoC 제안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완성하는 디지털헬스 AX 가속화 프로그램이다.
행사 당일 공급기업들의 솔루션 발표에 이어, 수요기업의 선호도를 반영한 사전 매칭 상담과 발표 후 희망 기업을 매칭하는 현장 매칭 상담도 진행된다. 아울러 참관객 및 기업 관계자 100여 명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유 네트워킹 시간도 별도로 마련된다.
원용태 디산협 팀장은 의료AI 분야의 혁신 기술을 가진 공급기업들이 병원 및 제약 업계의 수요처를 만나 실질적인 사업 협력과 넥스트 패러다임을 설계하는 혁신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했다.
참여 신청 및 상세 일정은 디지털헬스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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