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6·3 지방선거 의사 출신 후보자 결과…'신상진 성남시장' 당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의사 출신으로 신상진 성남시장이 재당선됐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신상진 후보는 이번 경기도 성남시장 선거에서 총 24만 9560표, 전체의 50.30%를 차지하며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후보를 따돌렸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1991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성남시에 개원하며 지역사회 활동을 벌였다. 특히 2000년 의약분업 당시 의권쟁취투쟁위원장과 제32대 대한의사협회장을 맡은 바 있다.
김해시장으로 출사표를 던진 국민의힘 홍태용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후보와의 경쟁에서 밀렸다. 홍태용 후보는 최종 득표율 46.67%, 득표 수 9만 8695표를 획득했다.
개혁신당 강명상 후보도 경상남도 창원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를 넘지 못했다. 강명상 후보는 총 득표율 2.55%, 1만 3858표를 기록하며 낙선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 출생아 7년만에 최대...산부인과·소청과는 왜 웃지 못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