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일산백병원, 백병원 창립 85주년·인제대 개교 47주년 기념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2일 병원 대강당에서 백병원 창립 85주년 및 인제대학교 개교 47주년 기념식을 열고 병원 발전에 기여한 장기근속자 포상과 학술상모범상 시상을 진행했다.
장기근속자 포상에서는 총 1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진료간호행정협력업체 등 각 분야에서 맡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병원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13명에게 모범상을 수여했다.
최우수 학술상은 이영건 교수(신경과)가, 최다 학술상은 최준영 교수(정형외과)가 차지했다. 전공의 부문에서는 성형외과 김성준지정민 전공의가 학술상을, 간호사 부문에서는 이나연신혜선 선임간호사가 학술논문상을 받았다.
최원주 원장은 새롭게 신설된 탈장센터장에 최경운 교수(외과)를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인제대학교는 50주년을, 의료원은 10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고 밝힌 최원주 병원장은 수상자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학과 의료원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부심을 갖고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며 고 당부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 출생아 7년만에 최대...산부인과·소청과는 왜 웃지 못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