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대전을지대병원, 을지대의료원 창립 70주년 정형외과 심포지엄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은 16일 병원 3층 범석홀에서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 기념 정형외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창립 7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1956년 개원 이후 70년간 이어온 을지대의료원의 의료 철학과 학문적 성과를 되새기고, 정형외과 분야의 최신 치료지견과 수술 기법을 공유했다.
심포지엄에서는 정형외과 내 분야별 세분화를 선구적으로 추진해 온 대전을지대병원 정형외과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료 발전과 미래 의학의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
심포지엄은 ▲소아청소년 정형외과 ▲족부족관절 ▲견관절 ▲척추 ▲개원의 세션 등 총 5개 세션으로 구성, 을지대병원을 비롯해 충남대병원충북대병원건양대병원중앙대병원분당서울대병원서울성심병원경찰병원 등 국내 주요 의료기관 전문의들이 연자로 참여해 학문적 역량과 최신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
김갑중 정형외과장은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중부권 정형외과 발전을 이끌어 온 가운데, 을지대학교의료원 창립 70주년을 맞아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활발한 학술 교류와 지속적인 연구교육을 통해 지역 의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 출생아 7년만에 최대...산부인과·소청과는 왜 웃지 못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