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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레이저티닙’ 유럽 상업화 마일스톤 수령
유한양행은 얀센 바이오테크에 기술 수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레이저티닙(제품명 렉라자)의 유럽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3천만 달러를 수령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해당 건은 레이저티닙과 얀센 바이오테크의 아미반타맙 병용요법 유럽 상업화 개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이다.
이번 수령으로 현재까지 유한양행 수령한 레이저티닙누적 마일스톤총액은 3억 달러를 넘어섰다.
그간 받은 마일스톤은 ▲계약금(2018년 11월, 5000만 달러) ▲병용개발 진행(2020년 4월, 3500만 달러) ▲병용 3상 투약 개시(2020년 11월, 6500만 달러 ▲미국 상업화 개시(2024년 9월, 6099만 달러) ▲일본 상업화 개시(2025년 5월, 1500만 달러) ▲중국 상업화 개시(2025년 10월, 4500만 달러) ▲유럽 상업화(2026년 5월, 3000만 달러) 등이다.
유한양행이 수령하기로 한 마일스톤은 계약금 포함 총 9억 5천만 달러로, 이 중 3분의 1 가량이 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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