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국팜비오, 산부인과 전문의 대상 ‘She 심포지엄’ 개최
한국팜비오는 최근 산부인과 전문의를 대상으로She심포지엄(She Symposium)을 개최했다고2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여성 건강을 위한 철결핍 빈혈 관리와 환자혈액관리(Patient Blood Management, PBM)를 주제로 진행됐다.특히 가임기 여성과 임산부에서 빈번하게 나타나는 철결핍 빈혈의 치료 전략과 함께,정맥 철분요법의 임상적 역할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강의를 맡은 고재환 인제의대 교수(일산백병원 산부인과)는월경과다 및 산후출혈 등 여성 특이적 출혈 상태에서 철결핍 빈혈이 매우 흔하게 발생하며,이 경우 정맥 철분치료가빠른 혈색소 교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짚었다.특히 산부인과 수술에서 환자의 빈혈을 교정하고 출혈을 최소화하며 수혈 필요성을 줄이는PBM적용이 수술 결과와 회복 속도 개선에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고 교수는정맥 철분치료는 혈색소 개선과 피로 감소 등 환자 상태 개선에 기여할 수 있으며,모노퍼는 이러한 임상적 효과를 바탕으로 산부인과 영역의PBM적용에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치료제 선택 시에는 효능뿐 아니라저인산혈증과 같은 안전성 요소를 포함한 제제별 프로파일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 출생아 7년만에 최대...산부인과·소청과는 왜 웃지 못하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