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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부터 코로나19까지, 위기의 현장에 함께한 의사들의 기록. 역사 길잡이 최태성이 전하는 한국 의료 140년의 이야기. 2026년 보건의 날을 맞아 대한의사협회가 준비한 특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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