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전국의사탁구대회 성료…이현철 원장 첫 우승
제58회 전국의사탁구대회에서 이현철 원장(연세행복가정의학과의원)이 단식 1부에서 첫 우승을 거뒀다.
한국의사탁구연맹은 3월 29일 서울 서초탁구교실에서 58회 의사탁구대회를 열고 각 부문별 자웅을 겨뤘다.
단식 2부 우승은 남궁문 원장(서울안과의원), 단식 3부 우승은 하정훈 원장(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복식 우승은 이경진 원장(강남연세신통의원)길욱현 원장(성모길내과의원) 조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 단식 1부 ▲우승 이현철 원장 ▲준우승 손혁우 원장(한국안과의원) ▲정재홍 과장(루카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단식 2부 ▲우승 남궁문 원장 ▲준우승 백대현 원장(방배성모정형외과의원) ▲3위 이경진 원장 ■단식 3부 ▲우승 하정훈 원장 ▲준우승 박성민 학생(가톨릭의대 예과 2) ▲3위 길욱현 원장 ■복식 ▲우승 이경진 원장길욱현 원장 조 ▲준우승 남궁문 원장윤강섭 원장(윤정형외과의원) 조 ▲3위 손혁우 원장천홍진 원장(하나메디칼의원) 조.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