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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한독,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
서울특별시의사회와 한독은 3월 28일 서울 당산동 서울시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 시상식을 개최, 언론인 4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사랑의 금십자상은 서울시의사회(회장 황규석)와 한독(대표이사 김영진백진기)가 1969년 공동으로 제정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의료계에 대한 국민 이해증진과 신뢰 조성 및 의학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선정, 매년 수여하고 있다.
제57회 사랑의 금십자상은 구교운(뉴스1)김현기(의학신문)박하정(SBS)정윤식(병원신문) 기자가 수상했다. 수상자에게는 각 3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약연탑을 전달했다.
한독은 1954년 설립 이래 세계 유수 제약회사와 협력하며 글로벌 스탠다드 시스템을 갖추고 대한민국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끌었다. 2012년 합작관계를 정리하고 독자 기업으로 새 출발했으며, 2013년 토털헬스케어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한독약품에서 한독으로 변경했다.
현재 만성질환암희귀 분야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일반의약품의료기기 및 진단시약디지털 치료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회사 한독헬스케어를 통해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독은 높은 기준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도입, 지속가능경영을 실현하면서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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