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유한USA-휴이노, AI 기반 기술로 미국 시장 공략
유한양행의 미국법인 유한USA는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전략적 업무협약을 맺고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AI 기반 심전도 모니터링 솔루션 제품군인 메모패치 M메모큐메모케어와 임상 예측 솔루션 바이탈 피카소의 미국 시장 진입 및 점유율 확대를 골자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국 내 판매 채널 구축 ▲현지 마케팅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인허가 및 규제 대응 ▲물류 및 운영 지원 ▲신규 사업 기회 발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양사 협약을 통한 이번 미국 진출을 통해 심전도 모니터링 및 임상 예측 솔루션 분야에서 메모패치 M, 메모큐 등이 의료진의 신속한 판단을 돕고 중환자실 및 일반 병동의 환자 관리에 효율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이미 붕괴된 분만 인프라, "국가가 봉직의에 직접 수당 지급해야"
- "사과하세요" "사퇴하세요" 첫 국감서 진땀 뺀 건보공단·심평원장
- "건보 국고지원 확대해야" 여야 한목소리…건보공단 역할론도 부상
- 제83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현지조사 '갑질' 지적에...홍승권 심평원장 "송구하다"
- 여당, 기다린 듯 건보공단 특사경 속도 압박 "올해 안 추진하라"
- 스승 이상종 박사님을 추모하며
- 재택의료학회 11월 8일 추계학회 '재택의료 질·표준화' 논의
- 병원의사협의회·공의모 맞손 "의료정책 공동 대응"
- 올해 무등의림 봉사상 오영현-공로상 박유환 원장 선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