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정영훈 전 한의약정책관, 보건산업진흥원 신임 기획이사 임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5일 정영훈 전 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신임 기획이사로 임명했다.
임기는 2028년 3월 24일까지 총 2년이다. 정영훈 신임 기획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과정을 거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이 최종 임명됐다.
정영훈 신임 기획이사는 약 30여년간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 등 주요 보건의료 기관에서 공직을 수행해 온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보건복지부 한의약정책관을 비롯해, 질병관리청 건강위해대응관, 감염병위기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정영훈 신임 기획이사는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진흥원이 국가 바이오헬스 산업 성장을 견인하는 중심기관으로서 위상을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정책 지원, 위기 대응, 협업 조정 및 경영혁신 등 전략적 기획 기능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정부산업계연구현장으로부터 신뢰받는 전문기관으로 지속 발전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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