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서울의대 김원 교수 선정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제59회 유한의학상 대상 수상자로 김원 교수(서울의대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내과학교실)를, 젊은의학자상 수상자로는 유승찬 부교수(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와 안유라 조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교실)를 선정했다.
이번 심사에서는 내과계, 외과계, 기초의학 및 지원과 등 각 분야를 고루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은 유한의학상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학 발전을 이끌어온 권위있는 상이라며 앞으로도 연구에 매진하는 의학자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더 많은 연구자들이 유한의학상에 도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의학자들의 높은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미래지향적 연구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1967년에 제정된 유한의학상은 ㈜유한양행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로 제59회를 맞이했다.
유한의학상은 오랜 역사와 권위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대표적인 의학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상식은 4월 15일 오후 7시, 웨스틴 조선 서울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젊은의학자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신경과 "치매환자도 비대면진료 필요…안전 기준 마련해야"
- 대체조제 사후통보 확인율 0.4%…내과의사회, 실태 파악 나선다
- 검체검사 개편 한 달 앞인데…"행정업무 폭탄 우려 시행 늦춰야"
- 이미 붕괴된 분만 인프라, "국가가 봉직의에 직접 수당 지급해야"
- "사과하세요" "사퇴하세요" 첫 국감서 진땀 뺀 건보공단·심평원장
- "건보 국고지원 확대해야" 여야 한목소리…건보공단 역할론도 부상
- 제83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현지조사 '갑질' 지적에...홍승권 심평원장 "송구하다"
- 여당, 기다린 듯 건보공단 특사경 속도 압박 "올해 안 추진하라"
- 스승 이상종 박사님을 추모하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