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이정재 순천향대중앙의료원장, 'SP자랑스런 병원인상' 대상
이정재 순천향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이 20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열린 제5회 SP자랑스런병원인상 시상식에서 SP자랑스런 병원인상 CEO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정재 의료원장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동안 순천향대서울병원장을 역임하며 코비드-19 펜데믹과 이태원 사고, 의정 사태 등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며 현장을 지켜온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정재 의료원장은 과분한 상을 받아 기쁘고, 위기의 순간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묵묵히 현장을 지켜온 모든 순천향 가족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신경과 "치매환자도 비대면진료 필요…안전 기준 마련해야"
- 대체조제 사후통보 확인율 0.4%…내과의사회, 실태 파악 나선다
- 검체검사 개편 한 달 앞인데…"행정업무 폭탄 우려 시행 늦춰야"
- 이미 붕괴된 분만 인프라, "국가가 봉직의에 직접 수당 지급해야"
- "사과하세요" "사퇴하세요" 첫 국감서 진땀 뺀 건보공단·심평원장
- "건보 국고지원 확대해야" 여야 한목소리…건보공단 역할론도 부상
- 제83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현지조사 '갑질' 지적에...홍승권 심평원장 "송구하다"
- 여당, 기다린 듯 건보공단 특사경 속도 압박 "올해 안 추진하라"
- 스승 이상종 박사님을 추모하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