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초고령사회 급성 뇌졸중 골든타임 확보 어떻게?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급성 뇌졸중 환자의 급증이 우려되는 가운데 치료 환경 혁신 및 골든타임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대한뇌졸중학회와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4월 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급성 뇌졸중 치료환경 혁신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급성 뇌졸중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응급실과 전문진료과와의 협력 방안(이경복 순천향의대 교수대한뇌졸중학회 부이사장) ▲뇌졸중 환자의 중증도 분류 현황과 개선 방안(고상배 서울의대 교수대한뇌졸중학회 정책이사) ▲뇌졸중 환자 골든타임 향상을 위한 전략(하삼열 중앙의대 교수대한뇌졸중학회 보험이사) 등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패널토론에는 장재원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장, 김양균 기자, 이경복 교수, 고상배 교수, 하삼열 교수 등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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