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새 병협 회장 4월 10일 뽑는다
제43대 대한병원협회장이 4월 10일 열리는 제67차 정기총회에서 선출된다. 함께 진행되는 KHC(Korea Healthcare Congress/4월 910일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의 사전등록도 시작됐다.
병협 회장 선거는 지역별(20명), 직능별(20명)로 선임된 임원선출위원에 의한 간선제로 치러진다. 올해는 교차출마 원칙에 따라 대학병원장 가운데 새 회장을 뽑는다.
임원선출위원 분포를 살펴보면 지역별로 서울특별시병원회(3명), 경기도병원회(3명), 부산광역시병원회(2명), 대구경북병원회(2명), 대전충남세종병원회(2명), 울산경남병원회(2명), 인천광역시병원회(1명), 광주전남병원회(1명), 강원도병원회(1명), 충청북도병원회(1명), 전라북도병원회(1명), 제주도병원회(1명) 등 20명이다.
직능별로는 사립대의료원협의회(8명), 중소병원회(6명), 국립대학병원협회(2명), 국립시도병원/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2명),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노인요양병원회(2명) 등 20명이다.
43대 병협 회장 입후보 등록기간은 3월 23일27일(오후 4시)이며, 임원선출위원 등록은 3월 2326일 이뤄진다.
올해17회를 맞는 KHC 2026은 AI시대, 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대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이 의료현장과 병원경영에 미치는 변화와 대응 전략을 깊이있게 조명한다.
병협은 병원 내 모든 직역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향후 의료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함께 모색하는 정보 공유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KHC 2026은 사전등록시 등록비 할인 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KHC홈페이지(www.khaedu.or.kr/khc)를 통해 3월 27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및 등록방법 등 안내 사항은 KHC 홈페이지(www.khaedu.or.kr/khc/미디어센터/공지사항),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www.kha.or.kr/알림마당/공지사항) 및 교육사이트(www.khaedu.or.kr/정보마당/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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