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신비한 우리 몸, 창의적인 그림으로 표현해요"
대한의사협회는 다가오는 7월에 열리는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의 주요 국민 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 초중학생 대상 건강한 우리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인체의 신비와 의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과학적 사고와 예술적 감각을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신비한 우리 몸, 의학의 미래다. 학생들은 온몸이나 팔다리 같은 특정 부위, 심장 등 주요 장기, 혹은 현미경으로만 관찰되는 미세한 세포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다양한 구조와 모양을 과학적 사고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초등 부문(46학년)과 중등 부문(13학년)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공모 기간은 2026년 3월 1일31일까지 한 달간 온라인으로 접수(https://www.ourbodykma.org) 하면 된다.
제출할 작품의 규격은 8절 도화지(272mm 393mm) 크기의 평면 그림이어야 하고, 색연필, 수채화 물감, 포스터 물감 등 미술 재료의 제한은 없다. 출품은 1인당 1작품만 가능하다.
시상 내역은 부문(초/중등)별로 ▲대상 1명(상장 및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2명(상장 및 상금 50만원) ▲우수상 3명(상장 및 상금 30만원)을 선정한다.
또 각 시도의사회별로 1명씩 총 16명에게 ▲특별상(각 시도의사회장 상장 및 시도 지원 상금 10만원)을 수여해 전국적으로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수상작들은 오는 2026년 7월 10일12일까지 열리는 제43차 대한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 행사장(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내에 정식으로 전시, 학술대회를 찾는 전국 의사 회원 및 국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회 참가 방법, 유의 사항 등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ourbodykma.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경과 "치매환자도 비대면진료 필요…안전 기준 마련해야"
- 대체조제 사후통보 확인율 0.4%…내과의사회, 실태 파악 나선다
- 검체검사 개편 한 달 앞인데…"행정업무 폭탄 우려 시행 늦춰야"
- 이미 붕괴된 분만 인프라, "국가가 봉직의에 직접 수당 지급해야"
- "사과하세요" "사퇴하세요" 첫 국감서 진땀 뺀 건보공단·심평원장
- "건보 국고지원 확대해야" 여야 한목소리…건보공단 역할론도 부상
- 제83차 의료현안 관련 대한의사협회 정례브리핑
- 현지조사 '갑질' 지적에...홍승권 심평원장 "송구하다"
- 여당, 기다린 듯 건보공단 특사경 속도 압박 "올해 안 추진하라"
- 스승 이상종 박사님을 추모하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