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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센터 원장에 김선주 교수
GC녹십자의료재단은영남센터 신임 원장으로 김선주 전 경상국립대학교병원 교수를 임명했다고3일 밝혔다.
신임 김선주 원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회장,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감염관리실장,임상의학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김선주 신임 영남센터 원장은 영남센터가 의료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첨단 검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지역 의료의 질 향상과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센터는 경남 양산에 위치한GC녹십자의료재단 영남권 거점 검체검사 수탁 의료기관으로,기존 수도권과 호남에 이어 영남 지역에2024년8월 개원했다. 24시간 검사실 운영, 1일2회 검체 수거, 응급 검사 시스템 구축, 감염병 통계정보 제공 등의 체계를 갖추고 신속하고정밀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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