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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하 동화약품 대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유준하 동화약품대표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동화약품은 유 대표가 최근 열린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제 70회 정기총회에서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국내 제약산업 수출을 진흥한 공로로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동화약품은 원료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헬스뷰티, 식품 제품 등을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 약 147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특히 2024년 출시한 입술염 치료제 큐립은 해외 관광객들이 찾는 필수 의약품으로 자리매김하며 K-Pharm 확산에 기여했다.
유준하 대표는 이번 표창은 개인의 공로가 아닌 동화약품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우수한 한국 의약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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