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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환 이춘택병원장, 연세의대총동문회 '공로상'
윤성환 이춘택병원장(대한전문병원협회장)이 24일 연세의대 총동문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윤성환 병원장은 임상 진료와 학술 활동을 병행하며 대한민국 정형외과 분야의 전문화와 고도화에 기여해 왔다. 특히 이춘택병원장으로 재직하며 로봇 인공관절 수술을 포함한 첨단 의료기술을 발전시키고, 환자 중심의 진료 시스템과 전문병원 모델을 확립해 국내 정형외과 의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또 학회 활동과 정책 제안, 전문병원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의료계 전반의 질적 성장을 이끌었으며, 지역사회 의료봉사와 공공성 강화 활동을 통해 의료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연세의대총동문회는 윤성환 동문은 정형외과를 전공하고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 대한전문병원협회 학술위원장 및 회장을 역임하며 정형외과 의료의 수준 향상과 전문병원 제도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라면서 로봇 인공관절 수술의 국내 발전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보건 향상을 위한 의료봉사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학문적사회적 공헌이 매우 크며, 총동문회의 명예와 위상을 높이고 모든 동문에게 귀감이 됐다고 밝혔다.
윤성환 병원장 모교와 총동문회로부터 뜻깊은 공로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의 본질에 충실함은 물론, 정형외과 의료의 발전과 후학 양성, 사회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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