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정부 의사 수급추계, 왜 의료계는 "수용 불가"를 선언했나
정부가 발표한 의사인력 수급추계,
왜 의료계와 학계는 수용 불가를 선언했을까요?
이번 영상은
1월 13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정부 의사인력수급추계의 문제점과 대안」 세미나에서
박정훈 의료정책연구원 연구원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박정훈 연구원은
정부 의사인력 수급추계의 구조적 한계와 전제 오류,
의대 정원 확대가 교육과 수련에 미치는 영향,
전공의 수련 병목과 건강보험 재정 부담,
장기 데이터 사용과 비과학적 시나리오 문제를 짚습니다.
또한 미국네덜란드 등 해외 사례와
의협 의료정책연구원이 제시한 대안을 통해,
의사 수를 얼마나 늘릴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계산해야 하는가라는 본질적 질문을 던집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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