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양대구리병원, 2026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1월 2일 병원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26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을 열고, 새해 병원 운영 방향과 각오를 공유했다.
이규용 한양대구리병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의료 현장을 지켜온 교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규용 병원장은 지난달 31일 취임식을 갖고,설명 잘하는 병원, 가장 안전한 병원이라는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 병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 준 교직원 여러분의 헌신이 오늘의 한양대구리병원을 만들었다며 모든 구성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에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소중히 지켜온 핵심 가치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병원이 더욱 성장하고, 환자와 지역사회에 생명을 나누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의미도 강조했다.
그는 붉은 말의 기운처럼 각자가 세운 목표를 향해 힘차게 달려갈 수 있는 건강하고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교직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병원의 미래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용 병원장을 비롯한 원장단과 각 부서 교직원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병원의 지속적인 발전과 환자 중심 의료 실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올해도 환자 안전 강화와 진료 환경 개선, 의료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며 지역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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