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재훈 제20대 노원을지대병원장 취임
김재훈 제20대 노원을지대학교병원장이 취임했다.
2일 병원 범석홀에서 열린 제1920대 병원장 이취임식에는 박준영 을지재단 회장과 김재훈 신임 병원장유탁근 전임 병원장주요 보직자 등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재훈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2026년은 재단 창립 70주년을 맞이하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을지재단의 모(母)병원으로서 그 이름에 걸맞은 응축된 역량과 책임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기관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 병원장은 1997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6년 노원을지대병원에 부임한 이후 19년간 재직하며 신경외과장외과계중환자실장기획실장수석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노원을지대병원은 1월 1일자로 김재훈 신임 병원장 취임과 함께 진료부 보직교수단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인사는 ▲안상봉 수석부원장 겸 기획실장 ▲이재우 수술실장 ▲이현경 제2부원장 겸 인재전략부장 ▲김덕호 내과계부장 ▲김진우 외과계부장 ▲이준혁 진료지원총괄부장 ▲최재덕 대외협력국장 겸 대외협력국 진료협력센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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