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18일간의 사투’ 무안공항 다시 찾은 전남의사회
최운창 전라남도의사회장이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 추도식에 참석해 당시 사고로 숨진 희생자 179명의 넋을 기렸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이번 추모식은 기억하라 1229, 막을 수 있었다. 살릴 수 있었다. 바꿀 수 있다를 주제로 열렸다.
앞서 전라남도의사회는 지난해 여객기 사고 당시 광주광역시의사회와 함께무안공항으로 달려가, 사고 피해자 가족을 위한 진료지원에 실시한 바 있다.
전남의사회 등은 18일간 참사현장에 머물며, 1일 2교대 24시간 체계로 모두 2000여명의 환자 보호자를 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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