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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플 플러스

미수금·퇴원 대기시간 이렇게 줄였다

송성철 기자2025.12.16 10:11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은 지난 12일 '2025년 제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중간정산 활성화를 통해 미수금 감소와 퇴원 수납 대기시간을 단축한 원무팀(니돈내돈 ver.2)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의협신문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은 지난 12일 2025년 제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중간정산 활성화를 통해 미수금 감소와 퇴원 수납 대기시간을 단축한 원무팀(니돈내돈 ver.2)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의협신문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은 지난 12일 2025년 제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병원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의료 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는 총 15개 팀이 참가해 환자 안전의료 질 향상업무 효율화비용 절감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경진대회 결과, 중간정산 활성화를 통해 미수금 감소와 퇴원 수납 대기시간을 단축한 원무팀(니돈내돈 ver.2)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진단검사 프로세스를 개선해 재검률을 0.17%에서 0.13%로 낮춘 진단검사의학과(재검률 감소 활동팀)와 수술 세트 재정비로 기구 관리 효율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인 수술실(알쓰)이 선정됐다.

박진규 PMC 박병원 이사장은 바쁜 진료와 업무 속에서도 많은 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 덕분에 병원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중심, 현장 중심의 QI 문화를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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