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미수금·퇴원 대기시간 이렇게 줄였다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은 지난 12일 2025년 제4회 Q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병원 내 다양한 문제 해결과 의료 환경 개선 성과를 공유했다.
올해는 총 15개 팀이 참가해 환자 안전의료 질 향상업무 효율화비용 절감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
경진대회 결과, 중간정산 활성화를 통해 미수금 감소와 퇴원 수납 대기시간을 단축한 원무팀(니돈내돈 ver.2)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우수상은 진단검사 프로세스를 개선해 재검률을 0.17%에서 0.13%로 낮춘 진단검사의학과(재검률 감소 활동팀)와 수술 세트 재정비로 기구 관리 효율을 높이고 업무 부담을 줄인 수술실(알쓰)이 선정됐다.
박진규 PMC 박병원 이사장은 바쁜 진료와 업무 속에서도 많은 팀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준 덕분에 병원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환자 중심, 현장 중심의 QI 문화를 함께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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