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후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해보세요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정부가 의대 정원을 증원하기 위해 위법한 절차로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규탄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 등 관계자 5명을 대상으로 12월 12일 형사적 책임을 묻기 위해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