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박종건 원장, 동아의대에 장학금 1억 2000만원 약정
박종건 대표원장(부산 북구빛하늘의원/오른쪽 네 번째)이 최근 동아의대에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동아의대 김종국 학장, 이종화 부학장, 김도경 부학장, 고형종 부학장, 문상이 시뮬레이션센터장, 정진우 의학교육실장, 이정훈 의학과 학과장, 고명석 의예과 학과장, 김지은 임상술기위원장, 이동근 교수, 성기근 행정실장, 김범준 학생(의예과 1학년) 등이 참석했다.
동아의대를 졸업한 박종건 원장은 모교 학생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총 12학기 동안 1억 2000만원의 장학금을 약정했으며, 이번 학기에는 의대생 5명에게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했다.
박종건 원장은 학생들이 다른 일보다 학업에만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기부했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받는 학생들이 성실한 의사로서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종국 학장은 모교를 잊지 않고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종건 원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장학금은 필요한 학생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건 원장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1억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부산 76호 회원으로 평소에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외할머니 임귀례 기부자(아너 221호), 어머니 이영자 기부자(아너 311호), 배우자 강영옥 기부자(아너 395호) 등과 함께 3대가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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