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전공의들, 사회적 공헌 활동 적극 나선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사회적으로 소외되어 의료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환자들을 위해 젊은 의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협은 7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요셉의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요셉의원은 1987년 설립된 자선의료기관이다. 의료보험 사각지대에 놓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제공해왔으며, 외래 진료뿐 아니라 쪽방촌 주민을 대상으로 한 방문진료도 운영 중에 있다.
대전협은 이날 요셉의원에 젊은 의사들이 사회적 공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전달했다. 또 요셉의원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다양한 봉사 기회를 마련해 나가기로 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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