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환자단체, 그들은 세상을 향해 무엇을 외쳤나?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는 오는 6일 서강대에서 환자단체, 그들은 세상을 향해 무엇을 외쳤나?를 주제로 후기 학술대회를 열고 환자단체 소통을 위한 특별 세션을 연다.
이 세션은 환자 중심의 보건의료 제도 개선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 환자단체 현황과 소통 전략을 알아보고, 이들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탐색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헬스케어 전문PR회사 엔자임헬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번 세션에서는 백혜진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세 가지 발제와 토론을 진행한다.
주요 강연으로는 ▲2025 대한민국 환자단체 현황 조사 결과(강현우 엔자임헬스 헬스인사이트센터장과 박소윤 컨설턴트) ▲환자단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맘 액티비스트(Mom Activist), 세상을 어떻게 바꿨나?(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등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는 이은영 한국백혈병혈액암환우회 대표, 유현재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동석 엔자임헬스 대표 등이 환자단체의 소통전략과 향후 방향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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