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태희 순천향의대 교수,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김태희 순천향의대 교수(순천향대부천병원 산부인과)가 저출생 및 인구 절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국회 미래세대 육성계획 저출생인구 절벽 극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저출생과 인구 절벽 문제 해결에 기여한 개인과 브랜드를 선정해 수여했다. 본 프로젝트는 임산부와 육아맘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세대 육성 프로그램으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보건복지위원회가 후원하고 맘스커리어가 주최했다.
김태희 교수는 임산부와 육아맘을 대상으로 한 왕성한 강의와 연구 활동을 통해 저출산 극복과 국민 보건복지 증진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표창장은 더불어민주당 채현일 의원(서울시 영등포구갑)이 직접 수여했다.
김태희 교수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신과 출산, 육아가 힘들고 무겁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소중함과 행복한 순간들을 사회가 함께 나누려는 문화가 먼저 자리 잡아야 한다라면서 저 역시 아이들의 엄마로서 임신과 출산, 아이들이 자라나는 시간을 온전히 함께한 경험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했다. 이런 따뜻한 경험들이 더 많은 분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지고, 서로를 응원하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수전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