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PMC박병원 '4주기 종합병원 인증평가' 획득
의료법인 갈렌의료재단 PMC박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4주기 종합병원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전 항목 기준을 충족, 종합병원 인증의료기관을 획득했다. 유효기한은 2025년 12월 6일부터 2029년 12월 5일까지 4년간이다.
의료기관 인증제도는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제도다.
종합병원 인증평가는 ▲환자안전 보장 활동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 활동 ▲감염관리 ▲인적자원관리 ▲시설 및 환경관리 등으로 나눠 총 512개를 평가한다.
이번 인증조사는 지난 9월 2326일까지 4일간 서류심사와 시스템 추적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PMC박병원은 2021년 제3주기 인증 획득 이후 환자안전 시스템을 개선하고.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했다.
박진규 이사장은 종합병원 인증은 PMC박병원의 의료 수준과 안전관리 체계를 국가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면서 앞으로도 환자와 지역사회가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써 더 안전하고 더 나은 의료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