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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돈 6천억 나눠먹은 공단, 이제 수사까지 한다고요?

Doctorsnews2025.11.24 14:23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의협신문
이미지를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의협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8년간 가짜 승진으로 인건비 6000억 원을 나눠가졌습니다.
그 돈, 바로 우리가 낸 건보료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공단이 의료기관을 직접 수사하겠다며
특별사법경찰권(특사경)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둑에게 칼을 쥐여주자는 겁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강력히 경고합니다.
특사경도 결국 수사비인센티브를 노린 것 아닌지 의심된다.

국민의 돈을 지키기 위해,
이 영상 반드시 끝까지 시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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