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정재홍 과장, 의사탁구 1부 첫 제패
정재홍 과장(루카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이 새롭게 의사탁구 왕자를 거머줬다.
한국의사탁구연맹은 주최로 23일 서초탁구교실에서 진행된 제57회 전국의사탁구대회에서 정재홍 과장은 단식 1부 우승을 차지했다. 3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던 노대근 원장(박내과의원)은 3위에 올랐다.
단식 2부는 백대현 원장(방배성모정형외과의원), 단식 3부는 이현철 원장(연세행복한가정의학과의원)이 각각 우승했다.
복식에서는 노대근 원장윤강섭 원장(윤정형외과의원)조가 우승했으며, 준우승은 곽정준(연세참빛안과의원)이현철 원장 조, 3위는 손혁우 원장(한국안과의원)한웅 원장(연세굿정형외과의원)조 등이 입상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다음과 같다.
■ 단식 1부 ▲우승 정재홍 원장 ▲준우승 이병오 원장(신창성모내과의원) ▲3위 노대근 원장(박내과의원) ■ 단식 2부 ▲우승 백대현 원장 ▲준우승 하정훈 원장(하정훈소아청소년과의원) ▲3위 정세호 학생(가톨릭의대 본3) ■ 단식 3부 ▲우승 이현철 원장 ▲준우승 길욱현 원장(성모길내과의원) ▲3위 강한별 원장(잠실비엘에스의원) ■ 복식 ▲우승 노대근 원장윤강섭 원장 조 ▲준우승 곽정준 원장이현철 원장 조 ▲3위 손혁우 원장항웅 원장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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