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보훈복지의료공단,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17일 전국 보훈요양원장 회의를 개최, 주요 추진 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 의견을 수렴,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운영 성과 혁신사례 발표 △애로사항 의견 수렴 △개선 방향 도출 등을 논의했다. 특히 요양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입소 어르신의 만족도 향상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윤종진 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은 보훈요양원은 국가유공자의 품격 있는 노후를 지원하는 가장 중요한 현장이라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운영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활성화해 더 나은 보훈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비롯해 국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공공의료복지기관이다. 전국 6개 보훈병원(중앙인천대전대구광주부산), 3개 요양병원(서울부산광주), 8개 보훈요양원(수원남양주원주대전대구전주김해광주), 보훈휴양원, 보훈의학연구소보훈재활체육센터보훈교육연구원, 보훈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제37회 대구시의사의 날' 성료
- 편두통 예방약, 임신 초기 자연유산 위험 42% 높여
- '의사과학자 양성한다더니...' 내년 정부 예산 170억원 삭감
- 비아트리스 코리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쌓이는 건강 데이터 어떻게 활용할까…"답은 정해졌다"
- 만성콩팥병 환자, 심혈관질환 없어도 베타차단제 사용 위험
- "결핵협회, 결핵검진은 소극적…수익사업 마약검사 집중"
- 김무성 인제의대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회장 선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