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수완 전남의대 교수, 대한고혈압학회장 취임
김수완 전남의대 교수(전남대병원 신장내과)가 최근 열린 대한고혈압학회 추계학술대회(68일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제32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김수완 신임 회장은 대한고혈압학회는 1994년 창립 이후 고혈압 연구의 학문적 기반을 확립하고 진료 표준화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성장했다라면서 급속한 고령화로 만성질환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고혈압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환자 삶의 질 향상과 심혈관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술적사회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완 신임 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신장질환 제어 및 투석기기 고도화 선도연구센터 센터장,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신장고혈압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 분야의 연구 활성화, 진료지침 제정,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해마다 춘추계 학술대회와 국제학술지 Clinical Hypertension을 발간하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