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김수완 전남의대 교수, 대한고혈압학회장 취임
김수완 전남의대 교수(전남대병원 신장내과)가 최근 열린 대한고혈압학회 추계학술대회(68일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제32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김수완 신임 회장은 대한고혈압학회는 1994년 창립 이후 고혈압 연구의 학문적 기반을 확립하고 진료 표준화를 선도해온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성장했다라면서 급속한 고령화로 만성질환의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고혈압 관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환자 삶의 질 향상과 심혈관질환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학술적사회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수완 신임 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신장질환 제어 및 투석기기 고도화 선도연구센터 센터장,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며, 신장고혈압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대한고혈압학회는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 분야의 연구 활성화, 진료지침 제정, 국민 인식 제고를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국내 대표 학술단체로, 해마다 춘추계 학술대회와 국제학술지 Clinical Hypertension을 발간하고 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제37회 대구시의사의 날' 성료
- 편두통 예방약, 임신 초기 자연유산 위험 42% 높여
- '의사과학자 양성한다더니...' 내년 정부 예산 170억원 삭감
- 비아트리스 코리아,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쌓이는 건강 데이터 어떻게 활용할까…"답은 정해졌다"
- 만성콩팥병 환자, 심혈관질환 없어도 베타차단제 사용 위험
- "결핵협회, 결핵검진은 소극적…수익사업 마약검사 집중"
- 김무성 인제의대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회장 선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