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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기혁 원장, 비뇨의학과의사회장 당선
대한비뇨의학과의사회 제16대 회장에 문기혁 원장이 당선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년이다.
문기혁 신임 회장은 2009년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퍼펙트비뇨의학과의원을 개원했다. 비뇨의학과의사회에서 공보이사, 학술이사, 학술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학술대회 기획과 회원 소통 강화를 통해 실질적인 회무 성과를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 신임 회장은 회원 권익과 비뇨의학과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똑같다라며 이제는 선거를 넘어 하나로 뭉쳐 함께 협력하는 의사회를 만들겠다. 세대가 바뀌는 지금 선배들의 뜻과 업적을 정리하고 후배들에게 안전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리더십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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