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장석일 의료원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장 취임
장석일 성애광명 의료재단 의료원장이 지난 78일 여수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The Korean Academy of Asthma,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 KAAACI) 추계학술대회에서 새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1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1972년 창립 이후 학술대회세미나심포지엄워크숍교육 강좌진료지침 발간학술지 Allergy Asthma Respir Dis, AARD 발간 등을 통해 천식과 알레르기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장석일 의료원장은 1987년 성애병원 알레르기내과에 부임, 수련부장부원장을 거쳐 제2대 성애병원 병원장(20032007년)으로 재직하며 병원의 진료 품질 향상과 환자 중심 의 진료체계를 확립하고, 운영 혁신을 이끌었다. 2007년부터 성애의료재단 의료원장을 맡아 병원 진료연구교육 기능 강화와 의료서비스 고도화를 지속해서 추진했다.
청와대 의무실장(19982002년)과 김대중 대통령 주치의(2002년)를 맡아 주요 인사들의 건강 관리와 응급의료 대응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서울남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을 겸임하며 지역사회 범죄 피해자 보호 및 심리의료 지원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학계에서는 한국알레르기천식협회 사무총장을 거쳐 현재 한국알레르기천식협회장을 맡아 학술교육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 신임 회장은 알레르기학회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분야를 아우르는 만큼 큰 책임감을 느낀다라면서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학술 교류를 확대해 한국 알레르기 의학 발전과 위상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