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의료광고에 침투한 AI, 사기죄 해당될까?
최근 SNS에서 생성형 AI로 제작된 의료광고 많이 보셨죠? 그런데 이렇게 가짜 의사로 만든 광고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요?
KMA TV 의협 뭐하니에서는 전성훈 변호사(대한의사협회 법제이사)를 모시고 가짜 AI 광고의 위험성과 법적 문제를 살펴봤습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임신중지약 급여화부터? 산부인과의사회 "순서 틀렸다"
- 이비인후과의사회 "초진 비대면진료 확대, 항생제 오남용 우려"
- 창원 혈액투석실서 C형간염 14명 집단감염…심층 역학조사 중
- 의사 셀프처방 금지의약품, 펜타닐·미다졸람 등 대폭 '확대'
- "리피토와 자큐보 병용해도 약물 농도 간섭 없어"
- 피부암일까, 전암병변일까? ‘보웬병’ 진단 정확도 높인다
- 의협 "원칙 허문 비대면진료 시행규칙 개정안 전면 재검토" 요구
- "책임보험 윤곽도 없는데 대불제도 폐지 안 된다"
- 대구시의사회, 창립 80주년 기념 '제37회 대구시의사의 날' 성료
- 편두통 예방약, 임신 초기 자연유산 위험 42% 높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