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미약품, 베링거인겔하임 COPD 치료제 3종 국내 공급
한미약품이 베링거인겔하임에서 개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3종의 국내유통 및 판매를 책임지게 됐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8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 이 같은 협약을 체결하고 스피리바흡입용캡슐스피리바레스피맷바헬바레스피맷 등 3종의 COPD 치료제의 국내 유통과 판촉활동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스피리바 레스피맷은 티오트로퓸성분의 흡입형 COPD 치료제로, 2008년 국내 허가를 획득했다. 바헬바 레스피맷은 티오트로퓸과 올로다테롤복합 성분으로, 2015년 국내 허가를 받은바 있다.
한미약품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호흡기 질환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COPD 환자들에게 보다 폭넓은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미약품은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치료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 환자 중심의 치료 가치를 실현하고, 국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협신문 주요 뉴스(해당 언론사로 연결됩니다.)
- '490명' 지역의사, 어떻게 선발·교육·수련할 것인가?
- 프로포폴 처방 때 환자 투약내역 확인 '권고'
- 공보의·군의관 줄지 않는 '3년' 복무…의료계, 국회와 여론 환기 총력
- 경북 보건단체, '제13회 캄보디아 해외 의료봉사 해단식' 개최
- 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 위해 전문가평가제 활성화 추진
- 박형욱 교수, 이소희 '의료사고 사각지대' 주장에 "과장·선동" 비판
- "군의관·공보의 군사훈련기간, '복무기간'으로 산정해야"
- 중환자 관리 패러다임 "병상 수에서 치료 역량 중심으로"
- 전쟁의 땅 우크라이나에 심는 재활치료 '씨앗'
- ADC 급여 이후 '바벤시오' 높은 순응도로 포지셔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