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한국오가논, 난임 전문 의료진 위한 온라인 강의 공개
한국오가논이 난임 의료진에게 특화된 전문 강의 시리즈 P(u)reg-On Lecture(프레그-온/퓨레곤 렉처): 임신의 가능성을 켜다를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강의명인 P(u)reg-On Lecture는 임신의 가능성을 켜다(On)라는 의미의 Pregnancy-On에 한국오가논의 대표 난임 치료제 퓨레곤(Puregon)을 조합했다. 난임 치료 여정에 있는 모든 이들을 향한 응원의 뜻도 담았다.
강의는 10월까지 4편의 강의가 차례로 공개된다. 구화선 원장(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이 자궁내막이 배아를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 자궁내막 수용성의 평가와 치료 전략을 첫 강의를 소개한다. 이어 김세정 차의과대 교수(강남차병원)은 난임 진단의 중요한 지표인 항뮐러관호르몬(AMH)의 임상적 의미를 설명한다.
지은영 원장(엘르메디여성의원)은 난소 기능 저하 환자의 난포 재생을 촉진하기 위한 자가 혈소판 풍부혈장(PRP) 주입 시술의 사례와 전망을 공유한다. 주창우 서울마리아병원 부원장은 난자 동결 등 가임력 보존 방안에 대한 최신 지견을 전한다.
전체 강의는 한국오가논이 운영하는 보건의료전문가 전용 포털 오가논프로(Organon Pro)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오가논프로는 난임을 포함한 13개 질환 영역에 대한 제품 정보와 임상 데이터, 교육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번 강의는 사이트 내 난임 카테고리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진영 한국오가논 리드는 한국오가논은 난임 치료제를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의료진이 최신 지식과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오가논은 난임 치료제 퓨레곤펜(성분명: 폴리트로핀베타재조합난포자극호르몬)와 오가루트란(성분명: 가니렐릭스아세트산염)을 공급하고 있다. 퓨레곤은 자가주사제인 펜 제형의 재조합 난포자극호르몬 제제로, 난소 내 다수의 난포를 성숙시켜 과배란을 유도한다. 오가루트란은 과배란 유도 과정에서 조기 배란을 억제하려고 사용되는 성선자극호르몬분비호르몬(GnRH) 길항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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