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플 플러스
울산시의사회, 회원가족 역사탐방 및 야유회 개최
울산광역시의사회는 26일 경상남도 진주 일원에서 회원가족 역사탐방 및 야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역사탐방 및 야유회에는 회원 및 가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진주수목원에서 회원 및 가족과 자연 속에서 힐링하면서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진주성(촉석루)과 진주국립박물관 및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을 방문해 유서 깊은 진주의 역사를 탐방했다.
이밖에 철도문화공원 내 진주역 차량정비고 앞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린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에서 사이, Between Nature To Human을 주제로 전통공예의 정수와 현대적 감성을 결합한 전시를 감상하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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